원본 위에서 바로 보는 판단 근거
분류 결과 화면에서는 원본 문서 위에 기밀로 판단한 부분이 빨간색으로, 민감으로 판단한 부분이 주황색으로 표시됩니다.
- 근거마다 판단 이유와 관련 법 조항이 붙습니다.
- 근거를 누르면 원본에서 그 자리로 옮겨 갑니다.
- 표는 행마다, 그림은 그림마다 따로 판단합니다.
국가정보원은 망분리 정책을 국가 망 보안체계(N2SF)로 바꾸면서 2024년 9월 로드맵을 공개했고, 2025년 9월 보안 가이드라인 1.0을 발표했습니다.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은 가진 업무 정보와 정보시스템을 C/S/O 세 등급으로 분류해야 합니다.
N2SF 적용 5단계 가운데 등급 분류는 두 번째 단계이고, 이 결과가 있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C, S, O 순서로 판단하고, 한 문서에 여러 등급이 섞여 있으면 가장 높은 등급을 문서 등급으로 정합니다.
법률상 비밀이나 비공개로 정한 정보, 안보·국방·통일·외교 정보, 진행 중인 재판·수사·교정 정보입니다.
감사·인사·내부 검토 중에 만든 정보, 성명·주민등록번호 같은 개인정보, 법인·영업 비밀, 시스템 내부 정보입니다.
기밀과 민감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는 정보이며, 비공개 기간이 끝나 공개로 바뀐 정보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기관이 가진 문서는 수천에서 수만 건이고, 담당자가 한 건씩 읽고 등급을 정해서는 N2SF 일정 안에 끝내기 어렵습니다.
정보공개법 조항을 읽는 방식이 담당자마다 달라서, 같은 문서라도 부서나 기관에 따라 다른 등급이 나옵니다.
왜 그 등급으로 정했는지 기록해 두지 않으면 감사나 민원이 생겼을 때 설명할 수 없습니다.
기밀 문서를 공개로 잘못 매기면 보안 사고가 되고, 공개해도 될 문서를 모두 막아 두면 행정 부담이 커집니다.
담당자는 모든 문서를 처음부터 읽는 대신 AI 가 정리한 등급과 근거를 확인합니다. AI 가 등급을 스스로 확정하는 일은 없습니다.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폴더를 정해 두면 새로 생긴 파일을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한글·Word·Excel·PDF 등에서 글자와 표, 문서 속 그림을 읽습니다.
기관의 판단 기준에 따라 문단마다 기밀·민감·공개를 판단하고 근거 문장을 고릅니다.
가장 높은 등급을 문서 등급으로 추천하고, 판단 이유와 법 조항을 함께 보여 줍니다.
담당자가 확인한 뒤 승인하거나 다른 등급으로 고칩니다. 결정은 모두 기록에 남습니다.
직원은 PC 앱으로 문서를 분류하고 등급을 확정하며, 관리자는 브라우저로 여는 관리자 웹에서 사용자와 문서, 판단 기준, 기록을 관리합니다.
분류 결과 화면에서는 원본 문서 위에 기밀로 판단한 부분이 빨간색으로, 민감으로 판단한 부분이 주황색으로 표시됩니다.

분류한 파일을 이름·상태·등급·날짜로 정리해 보여 주고, 고른 파일은 오른쪽에서 바로 미리 볼 수 있습니다.

폴더를 통째로 넣으면 안의 문서를 하나씩 분류하고, 폴더 감시를 켜 두면 그 폴더에 새로 생기거나 바뀐 파일을 자동으로 분류합니다.

관리자 웹의 미승인 문서 화면에서 아직 확정되지 않은 문서를 오래된 순서로 보고, 추천 등급대로 확정하거나 등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문서 대장에는 기관에서 분류한 모든 문서가 모이고, 문서마다 등급과 버전, 파일을 가진 사람, 분류 내역이 남습니다.

정보공개법과 N2SF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만든 기본 판단 기준을 쓰고, 기관 내규를 반영한 기준을 따로 만들어 적용할 수 있습니다.
확정한 등급을 원본 파일 정보에 적고, 기관 설정에 따라 파일을 암호화하거나 공유 폴더로 복사합니다.
한글(hwp·hwpx), Word, Excel, PowerPoint, PDF, 텍스트를 분류하고, 기관이 켜면 이미지 파일도 분류합니다.
부서마다 초대 코드를 발급해 직원을 받고, 검토자·부서장·보안담당 역할에 따라 볼 수 있는 문서를 나눕니다.
분류·확정·로그인·설정 변경을 시각 순서로 남기고, CSV·JSON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시스템이 문서 등급을 조회하는 연동 기능과, 분류·확정을 알려 주는 알림 주소(웹훅)를 제공합니다.
분류 대상이 보안 문서이기 때문에 외부 AI 서비스로 보낼 수 없습니다. DFAS Arc 는 AI 서버까지 기관 내부망에 두고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분류 서버와 AI 서버를 기관 안에 설치하므로 인터넷 연결 없이 동작하고, 문서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서버는 판단 결과와 근거만 기록하고 문서 원문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누가, 언제, 어떤 등급으로 정했는지 모두 남습니다. 남은 기록은 고칠 수 없고, 등급을 바꾸면 새 기록이 하나 더해집니다.
PC 마다 만든 전자서명 키로 요청에 서명하므로, 기관에 등록한 PC 만 서버를 쓸 수 있습니다.
직원은 역할에 맞는 문서만 보고, 관리자도 기관 관리자·문서 승인·사용자 승인·로그 관리자로 권한을 나눕니다.
관리자 계정은 일회용 비밀번호(OTP)로 한 번 더 확인하도록 정할 수 있습니다.
서버는 기관 내부망에 설치하며, 기관 규모에 맞는 권장 사양은 문의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메일 제목에 "DFAS Arc 문의"라고 적어 주시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